사이트메뉴
 
 
회원가입
아이디패스워드찾기









미디어 매일경제
ㆍ추천: 0      
對바이엘 특허소송승리
* Simple URL for Tweeter : http://tinyurl.com/2efzppf

   매출액 100억원 미만의 국내 중소기업인 한국미생물연구소가 최근 세계적인 제약회사인 독일의 바이엘을 상대로 특허소송에서 승소한 사실이 알려지자 변리사업계에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특허를 선점해 놓고 3년에 걸쳐 민사소송과 특허청 특허심판에서 유리한 판결을 이끌어 냈던 바이엘을 상대로 특허법원에서 막판 대역전극을 연출함으로써, 극적 효과를 더해 주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서울 역삼동 신원국제특허법률사무소 허성원 변리사, 업계에서 "싸움닭"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허변리사는 한국미생물연구소를 대리해 특허법원에서 승소를 이끌어냈다.

   "모든 것이 불리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바이엘이 국내 특허를 출원할 당시 외국서 공표된 사실이 있다는 것을 확인한 순간 승소할 수 있다는 실날같은 희망을 발견했습니다." 허 변리사는 이를 입증하기  위해 바이엘이 특허를 출원해던 15년전 (85년)의 당시 자료를 찾기위해 전세계를 이잡듯 찾아 다녔다.

   실제 특허법원이 한국미생물연구소의 손을 들어 준 것도 이 사실에 근거해 바이엘 특허가 신규성과 진보성을 상실했다며 원고승소판결을 내렸다. 3년여의 지루한 싸움에서 이긴 허변리사는 이로써 자신이 맡았던 특허소송에서 100% 승률을 이어가게 됐다.
공유하기
번호     글 제 목 미디어 게시일
3 탁월한 팀워크로 침해소송 "불패" 매일경제
2 對바이엘 특허침해소송승소 일요시사
1 對바이엘 특허소송승리 매일경제
1234

footer